(홍콩에서 연합뉴스) 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는 회사채 장기금리와 관련해 이는 적정한 수준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당국이 개입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세계 투자가회의 참석차 홍콩을 방문중인 이규성 장관은 오늘 홍콩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재의 금리는 적절한 수준에서 일탈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규성 장관은 이어 경제부처 조직개편과 관련해 재경부는 예산권과 금융감독권이 떨어져 나갔으나 장기적인 재정.금융 정책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운용의 묘를 살려 경제정책 조정기능을 수행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장관은 또 올해에는 생보사와 리스사를 중심으로 비은행 금융권 개혁에 본격 착수할 것이라면서 방심하지 않고 개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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