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는 부실채권으로 인수한 부도업체나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을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성업공사는 이달들어 대원전자 등 5개 업체를 워크아웃 대상에 추가시켜 담보권 행사를 유보하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이 가능하도록 지급보증을 서주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사업전망이 밝은 동서정공 등 6개 업체는 출자전환하고 사업주가 경영을 포기해 근로자들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 2곳을 근로자 인수경영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또 경쟁력은 있으나 일시적인유동성 부족으로 부실화된 기업 8개를 신규투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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