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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어업가구의 소득이 통계작성이 시작된 지난 75년 이후 13년만에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연안어업을 하는 480여가구를 표본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어업가구의 평균소득은 천679만여원으로 97년의 2천33만여원보다 17.4% 줄어들어 소득수준이 4~5년 이전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가소득이 감소세로 돌아선데 대해 통계청은 지난해 유류값 상승으로 출어비용이 증가한데다 경기침체로 수산물 소비가 줄어든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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