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부터 사용) 탈북 귀순자들에게 직업을 알선해 주고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하게 될 북한이탈주민 종합생활상담센터 가 오늘 오후 서울 구기동 이북5도위원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종합생활상담센터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상대로 취업과 결혼문제 등 분야별 애로사항을 접수해 해결해 주고 각 후원단체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탈북 귀순자들의 사회적응을 도와주게 됩니다.
종합생활상담센터는 첫 사업으로 다음달 7일 북한이탈주민 17명을 선발해 취업능력향상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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