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자민련은 오늘 부실기업 회생과 정상화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어 올해안에 1조7백여억원의 재원을 조성해 부도난 중소기업 가운데 1차로 300여기업을 선정해 회생을 집중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 차수명 정책위의장은 산업은행 융자금 5천억원과 금융기관 출연금 5천734억원으로 기금을 조성할 방침이며 부도난 기업가운데 현재 가동중인 공장에서 300개 기업을 선정해 채권상환기간 연장이나 이자상환 유예등의 채무조정을 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또 회생가능하다고 판정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보증기관의 구상권 행사 유예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는 등 다각적인 중소기업 회생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