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송파갑 후보인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전 후보등록직후 지구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당의 국정혼란을 심판하기위해 이번 재선거에서 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이번 선거가 지역선거인 만큼 중앙당의 개입이 있어선 안된다고 말하고 혁신적인 공명선거를 이번 선거에서 실천해 보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또 법적 선거비용 한도내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당연하며 그날 그날의 선거비용을 공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밝혀 선거비용의 적극적인 공개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이어 서울 잠실본동의 새마을 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오후에는 한나라당 공명선거 감시단 발대식에 참석해 공정한 선거를 다짐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오늘 선거관리위원회에 11억 4백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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