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 3월15일 포항공항에서 발생한 대한항공기의 활주로 이탈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결과 조종사 과실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대한항공 서울-포항노선 운항횟수를 6개월 동안 주 35회에서 17회로 감축운항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대한항공에 대해 향후 1년간 국내노선의 신규노선 면허를 불허하고 운항 증편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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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포항노선 50% 감축운항 처분(16시이후)
입력 1999.05.18 (13:53)
단신뉴스
건설교통부는 지난 3월15일 포항공항에서 발생한 대한항공기의 활주로 이탈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결과 조종사 과실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대한항공 서울-포항노선 운항횟수를 6개월 동안 주 35회에서 17회로 감축운항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대한항공에 대해 향후 1년간 국내노선의 신규노선 면허를 불허하고 운항 증편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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