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으로 체불임금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 체불임금 발생액이 256개 업체에 125억원으로 지난 3월 558억원에 비해 433억원이나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에 비해서는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또 지난달 말까지 청산되지 못한 체불 임금 총액은 1,7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526억원으로 가장 많고 건설업 98억원,운수업 등의 순입니다.
노동부는 이처럼 체불 임금 발생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최근 실업자수 감소와 신규채용 증가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전반적인 경기회복세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