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과 서울YMCA 등 6개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국민연금을 분리 운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연금이 도시 자영업자로 확대실시된 이래 민간단체들이 의견을 모아 분리운영을 주장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들 단체는 국민연금 통합운영에 따른 소득 역진현상때문에 연금보험료의 납부율이 57% 가량에 그치는 등 가입자들의 납부저항이 크다며 가입자들의 소득파악이 제대로 될때까지 분리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정확한 소득파악을 위해 소득파악 주체를 국세청으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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