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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년 대선자금 YS측에서 직접받아`(대체)
    • 입력1999.05.18 (16:0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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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태우 전 대통령은 지난 92년 대통령 선거때 대선자금은 자신이 받지않고 김영삼 전대통령측이 직접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와 육성회고록에서 이같이 밝히고 자신은 92년 대선자금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노 전대통령은 김영삼 전대통령의 국정운영능력이 의심됐지만 달리 대안이 없어 후계자로 만들게 됐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색맹환자였다며 역사와 국민앞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노 전대통령은 또 김 전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을 위해 모든것을 한 권력투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전대통령은 재임시 김대중 대통령에게 준 20억원은 특별히 무슨뜻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야당이 어려울때 경우에 따라 얼마간 지원해주는 차원이라고 말해 정치적 거래와는 아무 관계가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노 전대통령은 재임중 조성했던 비자금이 남아 있었던 이유에 대해 김영삼 전대통령과의 관계가 순조롭지 못해 통치자금을 정리할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며 잔금은 후임 정부와 상의해 남북통일기금과 북방정책을위한 연해주 지역 투자 그리고 보수세력 지원 등에 사용하려 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 `92년 대선자금 YS측에서 직접받아`(대체)
    • 입력 1999.05.18 (16:09)
    단신뉴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지난 92년 대통령 선거때 대선자금은 자신이 받지않고 김영삼 전대통령측이 직접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와 육성회고록에서 이같이 밝히고 자신은 92년 대선자금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노 전대통령은 김영삼 전대통령의 국정운영능력이 의심됐지만 달리 대안이 없어 후계자로 만들게 됐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색맹환자였다며 역사와 국민앞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노 전대통령은 또 김 전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을 위해 모든것을 한 권력투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전대통령은 재임시 김대중 대통령에게 준 20억원은 특별히 무슨뜻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야당이 어려울때 경우에 따라 얼마간 지원해주는 차원이라고 말해 정치적 거래와는 아무 관계가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노 전대통령은 재임중 조성했던 비자금이 남아 있었던 이유에 대해 김영삼 전대통령과의 관계가 순조롭지 못해 통치자금을 정리할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며 잔금은 후임 정부와 상의해 남북통일기금과 북방정책을위한 연해주 지역 투자 그리고 보수세력 지원 등에 사용하려 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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