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대건중학교와 덕원고등학교에서 식중독 환자가 추가로 42명이 확인돼 환자수는 모두 309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건중학교의 집단 식중독 환자는 오늘 오후 모두 217명으로 집게돼 오전보다 17명이 늘었고 조퇴생도 오전보다 23명이 증가했습니다.
덕원고등학교도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은 오늘 오후까지 모두 92명으로 오전보다 25명이 더 늘어났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학생들은 비교적 가벼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개별적으로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약국에서 약을 사먹었으며 수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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