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대통령은 노태우 전대통령이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난한데 대해 대꾸할 가지조차 없다며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상도동측이 전했습니다.
김 전대통령 측근인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은 오늘 오전 상도동 김전대통령을 방문한뒤 이같이 전하고 노전대통령이 추징금문제등의 이유로 정권에 잘 보이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종웅 의원은 대선자금 문제와 관련해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액수는 모르지만 대선자금은 받았다고 생각하며 그러나 비자금을 조성하거나 부동산을 산 것은 없으며 특히 재임중에는 한 푼도 받지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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