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지역 중.고등학교에 북한 찬양 괴편지를 보낸 4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오늘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대전시 원내동 40살 박모씨를 붙잡아 국가 보안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박씨의 집에서 최근 일선 학교에 우송된 괴편지와 같은 종류의 편지봉투와 편지지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5일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괴편지를 대전지역 39개 중.고등학교와 가정 등에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