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치러지는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 갑 재선거의 후보등록이 오늘 시작돼 16일동안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후보등록 첫날인 오늘 서울 송파갑에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 자민련 김희완 후보등 두명이 등록했고 인천 계양 강화갑에는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와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 그리고 전 국민회의 특위부위원장인 무소속 김요섭 후보등 세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송파갑에 출마한 두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뒤 각각 거리와 시장등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들어갔습니다.
인천 계양 강화갑에 출마한 세후보들도 거리유세와 선거사무소 개설등 초반 기선을 잡기위해 표다지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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