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회는 오늘 과학기술연구원 원장에 박호군 생체과학연구부장을 선임하는등 13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원장과 소장을 공개경쟁을 통해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리실 관계자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경영혁신을 위해 정부가 일방적으로 임명하던 종래의 방식에서 탈피해 공개경쟁을 통해 자율적으로 선임토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임명된 연구기관의 장들은 앞으로 3개월 이내에 3년간의 임기중에 추진할 경영목표를 제시해야 하며, 연구기관의 운영성과와 연구실적에 대해 매년 소속 연구회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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