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AFP.dpa=연합뉴스) 이란 국가 수반으로서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사우디를 방문중인 하타미 이란 대통령이 회교권 국가들의 단합을 촉구했다고 사우디 관영 S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타미 대통령은 오늘 제다에서 회교권 국가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회교의 적은 회교도들에 대한 분열을 조장해서 회교권 국가들에 해를 끼치려 하고 있다면서 회교 국가들의 역사적,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중시해 나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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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방문 하타미, 회교권 국가 단합 촉구
입력 1999.05.18 (17:33)
단신뉴스
(두바이에서 AFP.dpa=연합뉴스) 이란 국가 수반으로서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사우디를 방문중인 하타미 이란 대통령이 회교권 국가들의 단합을 촉구했다고 사우디 관영 S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타미 대통령은 오늘 제다에서 회교권 국가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회교의 적은 회교도들에 대한 분열을 조장해서 회교권 국가들에 해를 끼치려 하고 있다면서 회교 국가들의 역사적,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중시해 나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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