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중이 지난해 보다 8% 늘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145경기를 치른 올 현재 관중은 117만 3천77명으로 지난해 보다 8% 늘었고 경기당 관중수도 지난해 보다 6백명이 많은 8천 9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단별로는 해태가 66%로 가장 많이 늘었고 롯데 54%, LG는 16%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현대는 36%나 줄었고 쌍방울 두산,삼성,한화 등도 관중이 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프로야구 관중 지난해 대비 8% 증가
입력 1999.05.18 (17:52)
단신뉴스
프로야구 관중이 지난해 보다 8% 늘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145경기를 치른 올 현재 관중은 117만 3천77명으로 지난해 보다 8% 늘었고 경기당 관중수도 지난해 보다 6백명이 많은 8천 9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단별로는 해태가 66%로 가장 많이 늘었고 롯데 54%, LG는 16%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현대는 36%나 줄었고 쌍방울 두산,삼성,한화 등도 관중이 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