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애프터 서비스 제도 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옹진군은 올해부터 관내 섬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리스트를 작성해 관광객이 귀가한 뒤 전화로 안부를 묻고, 각종 관광 이벤트 상품이 개발됐을 경우 사전에 전화로 알려주는 `관광 AS제도 를 도입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내 100개 섬을 찾은 관광객을 모두 회원으로 가입시켜 특산물을 10% 저렴한 값에 판매하고, 퀴즈를 통한 선박표 무료제공 등 각종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섬을 3차례 이상 찾은 관광객들은 특별회원으로 구분해 특산물 뿐아니라 선박요금과 숙박료, 낚싯배 이용료 등도 10%이상 할인해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