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AP·AFP=연합) 인도네시아의 주요 야당들이 수하르토 전 대통령의 방패 역할을 해온 골카르당이 오는 6월 실시될 총선에서 재집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연합전선을 결성했습니다.
아미엔 라이스 국가위임통치당 지도자와 메가와티 수카르노푸르티 인도네시아 민주투쟁당 당수 등 3개 야당 지도자들은 오늘 오후 연합전선을 결성하는 5개 항의 공동성명서에 서명했습니다.
야당의 연합전선 구축에 따라 오는 6월 총선과 11월 대선에서 재집권을 노리던 골카르당과 하비비 현 대통령은 큰 타격을 받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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