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금강산 관광선 풍악호의 출항이 불투명해짐에따라 풍악호 관광객들을 금강호와 봉래호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현대는 이에따라 20일이후 풍악호 승선을 예약한 관광객에 대해 오는 30일이후 출항하는 금강호와 봉래호로 예약을 옮기도록 오늘 오후부터 개별 통보를 시작했습니다.
현대의 세번째 금강산 관광선 풍악호에는 이달말까지 2천여명,6월에 7백여명, 7월에 백 여명 등 2천8백여명이 승선을 예약해놓고 있습니다.
현대는 그러나 현재 북측의 항만당국과 풍악호의 장전항 입항허가문제를 집중협의중이며 늦어도 내일중으로는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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