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연합뉴스) 독일에서 활동한 세계적 작곡가 고 윤이상씨의 부인 이수자 여사는 윤시의 명예회복이 선행되지 않는 한 방한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는 이여사는 문화관광부가 자신의 방한을 승인한 것과 관련해 예술의 전당의 초청의사는 고맙지만 윤이상 씨의 명예가 회복되지 않는 한 방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예술의 전당은 윤이상 작곡의 오페라 `심청 의 국내 초연에 맞춰 부인 이씨를 초청하기로 하고 문화관광부에 허가를 요청했으며 문화관광부가 어제 이를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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