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브게니 아파나시에프 주한 러시아대사는 오늘 외교안보연구원이 주최한 강연회에서 한국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을 지지하며 이러한 정책이 시한 을 두지 않고 추진돼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향후 남북대화와 관련해 민간채널의 대화가 유용하며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해 여러 채널의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파나시에프 대사는 이와함께 한국과 러시아는 상호 건설적 관계이며 최근 양국간에 정치.경제적 관계가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김대중대통령의 오는 27일 러시아방문이 양국 관계증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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