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실시를 놓고 파행을 빚고있는 남자실업배구가 교착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LG화재, 대한항공 등 3개 남자배구단은 단장, 감독 모임을 갖고 삼성화재가 스카우트한 장병철 최태웅 석진욱 명중재 등 4명의 신인선수와의 입단 계약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오는7월 남자실업배구대회 참가를 거부하겠다는 기존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남자배구 3개팀, 기존 입장 재확인
입력 1999.05.18 (19:33)
단신뉴스
드래프트 실시를 놓고 파행을 빚고있는 남자실업배구가 교착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LG화재, 대한항공 등 3개 남자배구단은 단장, 감독 모임을 갖고 삼성화재가 스카우트한 장병철 최태웅 석진욱 명중재 등 4명의 신인선수와의 입단 계약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오는7월 남자실업배구대회 참가를 거부하겠다는 기존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