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모 치과의원에서 성남시 구미동 31살 나성령씨의 생후 19개월된 아들 준석군이 충치제거 수술을 받은 뒤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한채 숨졌습니다.
담당의사 황모씨는 수술을 하기 전에 준석군의 입에 마취용 이산화 질소가스를 주입한 뒤 수술을 했지만 충치를 뽑은뒤 두시간이 지나도록 깨어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준석군이 이산화 질소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가리기 위해 내일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