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재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 여야 후보들은 아침일찍부터 지하철 역과 시장등에서 표심잡기에 주력합니다.
서울 송파갑 한나라당 이회창후보는 아침 일찍 지하철역을 찾아 출근 시민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한뒤 한나라당 각 동 협의회를 방문해 당원들을 격려하고 조직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자민련 김희완 후보는 성당 새벽미사에 참석한 뒤 아파트단지와 상가등에서 개인유세를 갖고 바닥표 다지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인천 계양 강화갑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아파트와 버스정류장등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한 거리유세에 나선 뒤 오후에는 지구당 불법선거 감시단 발대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도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얼굴알리기에 주력하면서 각 동 연락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조직을 점검한뒤 본격적인 표훑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여야는 오늘 오전 당 8역회의와 총재단 회의 그리고 당무회의를 각각 열어 선거판세를 점검하고 필승전략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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