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급감한 인도네시아와의 구상무역거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상적인 무역거래에 대해서만 지원해왔던 수출입은행이 물물교환 방식으로 이뤄지는 구상무역에 대해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따라 국내 수출기업들은 인도네시아가 필요로 하는 신발 원.부자재와 석유화학제품, 의약품 등 공산품을 수출하고 인도네시아로부터 원자재를 수입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의 수출업자는 상대국의 은행이 발행하는 신용장에 의해 대금결제없이 각각 수출하고 은행들이 6개월마다 수출입차액을 청산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