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일본의 합작 연구팀이 메모리 용량을 대폭 증가시킨 슈퍼칩 개발에 큰 진전을 이룩해 컴퓨터와 휴대폰,전자오락기기의 획기적 경량화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과 일본이 제휴해 설립한 연구소가 10년간의 연구 끝에 영화 1편의 화상과 소리를 모두 기록할 수 있는 손톱만한 크기의 슈퍼칩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슈퍼칩의 엄청난 메모리 용량으로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등 자료 저장 장치가 필요없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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