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빗길을 달리던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정면충돌해 2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경남 하동군 적량면 동산리 앞 국도에서 하동군 하동읍 33살 김주성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관광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타고있던 30대 남자 등 두명이 숨지고 경남 남해군 이동면 67살 김봉이씨 등 관광버스 승객 19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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