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화물차가 앞서가던 다른 화물차의 적재함을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반쯤 전북 남원시 이백면 88고속도로 구간에서 전북 김제시 검산동 36살 김신겸씨가 5톤 화물차를 운전하고 가다 철제 빔을 싣고가던 25톤 대형 트레일러의 적재함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