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서울지하철 파업을 주도한 서울지하철노조 역무지부 사무국장 송 모씨 등 노조 간부 8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지하철공사측의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집단 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 등은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지난 17일 경찰에 자진출두했습니다.
(끝)
서울지하철 노조 간부 8명 영장 신청
입력 1999.05.19 (01:38)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서울지하철 파업을 주도한 서울지하철노조 역무지부 사무국장 송 모씨 등 노조 간부 8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지하철공사측의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집단 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 등은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지난 17일 경찰에 자진출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