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무면허로 한약등을 지어주고 치료비 수백만원을 챙긴 서울 고덕동 53살 김모씨에 대해 보건범죄 특별조치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명성한의원이란 명함을 뿌린뒤 이를 보고 목과 어깨 등이 아프다고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최모씨에게 침을 놓고 한약을 지어준 뒤 치료비 5백 6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15명의 손님을 상대로 부당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무면허 치료로 수백만원 챙겨
입력 1999.05.19 (01:42)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무면허로 한약등을 지어주고 치료비 수백만원을 챙긴 서울 고덕동 53살 김모씨에 대해 보건범죄 특별조치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명성한의원이란 명함을 뿌린뒤 이를 보고 목과 어깨 등이 아프다고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최모씨에게 침을 놓고 한약을 지어준 뒤 치료비 5백 6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15명의 손님을 상대로 부당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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