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초소방서> 어제 밤 11시쯤 서울 반포동 고속터미널 주차장 공터에서 서울 동작동 26살 김 모씨가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 빠졌다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출됐습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웅덩이에 빠진 동료직원을 구하러 들어갔다 자신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30여분동안 갇혀있다 출동한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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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고인 웅덩이에 20대 남자 빠져
입력 1999.05.19 (05:05)
단신뉴스
<화면제공:서초소방서> 어제 밤 11시쯤 서울 반포동 고속터미널 주차장 공터에서 서울 동작동 26살 김 모씨가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 빠졌다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출됐습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웅덩이에 빠진 동료직원을 구하러 들어갔다 자신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30여분동안 갇혀있다 출동한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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