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 연합뉴스) 나토는 코소보 주둔 세르비아군이 전범 행위에 관한 증거를 없애기 위해 집단 매장지에 묻혀있던 알바니아인 사체를 발굴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이미 셰이 나토 대변인은 나토가 코소보 중부 글로고바츠와 리프얀 마을의 집단 매장지에서 사체 발굴작업이 진행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셰이 나토 대변인은 글로고바츠 마을에서는 50여구의 사체가 발굴됐으며 리프얀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동원돼 집단 매장지에 묻혀있던 사체들을 개인 묘지로 이장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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