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미쓰비시 자동차가 휘발유 1리터로 33.3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는 자동차를 올해 안에 시판한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미쓰비시 가 개발한 이 자동차는 실린더에 연료를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연비 효율을 높이고, 자동차가 정지하면 엔진이 자동으로 꺼지는 장치를 부착해. 연료소모를 줄임으로써 세계 최고의 연비(燃費)를 낼 수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최대의 연비를 내는 자동차는 일본 스즈키 의 경(輕)자동차 아루토 로 1리터에 29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