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 특별수사대는 오늘 외국의 유명 상표를 임의로 부착한 신발 190억원 어치를 생산해 전국에 유통한 부산 덕포동 45살 박모씨 등 업체 대표 4명을 상표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44살 정모씨 등 5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부터 부산과 서울 등의 신발공장에서 미국의 유명 상표를 무단으로 부착한 신발 10만 켤레 싯가 190억원 어치를 생산해 전국의 도매와 소매 시장에 불법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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