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내연관계를 맺어온 여자의 알몸 사진을 찍어 돈을 뜯어낸 서울 북아현동 51살 서모씨에 대해 공갈 협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6년전부터 사귀어 온 40살 윤 모여인이 최근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윤 여인의 알몸 사진을 찍어 이를 공개하겠다며 10여차례 협박해 4억 6천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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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관계 여자 나체사진 찍어 협박 영장(대체)
입력 1999.05.19 (07:14)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내연관계를 맺어온 여자의 알몸 사진을 찍어 돈을 뜯어낸 서울 북아현동 51살 서모씨에 대해 공갈 협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6년전부터 사귀어 온 40살 윤 모여인이 최근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윤 여인의 알몸 사진을 찍어 이를 공개하겠다며 10여차례 협박해 4억 6천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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