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오후 4시 김해공항을 출발해 서울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1134편 항공기가 왼쪽날개 부근 방빙밸브가 고장나 승객 175명이 30분 뒤 1136편으로 옮겨 타고 서울로 떠났습니다.
고장난 방빙 밸브는 엔진의 뜨거운 공기를 날개 부분으로 전달해 고양력 장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장칩니다.
(끝)
대한항공 또 고장 승객 옮겨타(부산)
입력 1999.05.19 (08:3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오후 4시 김해공항을 출발해 서울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1134편 항공기가 왼쪽날개 부근 방빙밸브가 고장나 승객 175명이 30분 뒤 1136편으로 옮겨 타고 서울로 떠났습니다.
고장난 방빙 밸브는 엔진의 뜨거운 공기를 날개 부분으로 전달해 고양력 장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장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