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음주운전을 하던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제주시 화북동 오현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28살 김세완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대화운수 소속 시내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북제주군 한림읍 한림리 20살 김창용씨와 28살 김 성봉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김 씨등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운전자 김씨는 혈중알콜농도 0.19%인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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