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고급 의류 판매점에 들어가 수천만원대의 물건을 훔친 서울 남가좌동 54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6년 3월 서울 장위동에 있는 고급의류 판매점 창살을 절단기로 자르고 들어가 여성용 무스탕 점퍼 15벌과 진주목걸이 등 4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수천만원대 의류 훔친 50대 영장
입력 1999.05.19 (09:28)
단신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고급 의류 판매점에 들어가 수천만원대의 물건을 훔친 서울 남가좌동 54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6년 3월 서울 장위동에 있는 고급의류 판매점 창살을 절단기로 자르고 들어가 여성용 무스탕 점퍼 15벌과 진주목걸이 등 4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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