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연합뉴스의 보도) 미국 상.하 양원의 민주, 공화당 의원들은 다음달 4일 중국 톈안먼 사태 10주년을 앞두고 중국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상원의 톈안먼 결의안을 공동 발의한 민주당의 페인골드 의원은 중국이 바그다드 주재 중국 대사관의 오폭사건과 관련한 반미 시위를 부추긴 것은 전략적 실수라고 지적하고 지금은 중국의 인권 문제를 점검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공동발의자인 공화당의 허치슨 의원은 중국은 아시아의 전략적 동맹국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미 행정부가 인식하고 한국, 일본, 타이완과 관계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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