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한생명 매각을 위한 투자제안서를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새로 받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LG와 명성, 미국 JE 로버트펀드, 노베콘 등 4개 회사가 제출한 투자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인수조건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평가돼 이들을 포함해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새로 제안서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위는 다음달 초까지 제안서를 받아 다음달 말까지는 인수기관을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만족스러운 인수대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매각을 상당기간 유보하고 대한생명을 우선 정상화시키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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