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백화점과 지하상가 금은방 등이 가짜 외국 유명상표를 부착한 귀금속을 팔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인천 동부경찰서는 모 백화점 입점업체 주인 47살 김 모씨 등 20개 금은방 업주들을 붙잡아 가짜 베르사체 상표가 부착된 수백점의 귀금속을 판매한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이 베르사체 제품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자 납품업자들로 부터 가짜제품을 납품받아 판매해온 것으로 보고 중간공급자들과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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