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는 유만종 노조위원장 등 노조원 40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평택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고소장에서 유 위원장 등 노조 간부들이 조합원들을 선동해 지난 12일 오후부터 14일까지 불법 파업 벌이는등으로 회사에 133억원의 매출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 등 노조원 40명 고소
입력 1999.05.19 (10:46)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는 유만종 노조위원장 등 노조원 40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평택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고소장에서 유 위원장 등 노조 간부들이 조합원들을 선동해 지난 12일 오후부터 14일까지 불법 파업 벌이는등으로 회사에 133억원의 매출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