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검 특수 2부는 경찰청 치안감인 모 국장을 어제 전격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 국장은 지난 3월 아파트 관리 비리로 경찰의 수사를 받던 아파트 관리용역업체대표로부터 선처를 요청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모 국장은 그러나 검찰 조사과정에서 혐의 내용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청 치안감인 모 국장은 경찰 간부 후보 20기로 지방 경찰청장을 거쳐 지난 1월부터 경찰청 국장으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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