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 특파원의 보도) 영국의 대외 첩보기관인 MI6가 지난 92년 유고의 야당을 동원한 폭탄테러나 자동차 사고 위장,또는 영국 비밀특공대를 이용해 밀로셰비치 현 유고연방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었다고 MI6의 전 요원이 폭로했습니다.
MI6의 전 요원인 리처드 톰린슨은 채널 4TV와의 회견에서 암실 방법에 대한 시나리오들과 임무의 정당성 입증,그리고 동원 가능한 자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담은 3쪽짜리 서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톰림슨은 또 자신이 최근 MI6 요원 백여명의 명단을 인터넷에 올렸다는 영국 정부의 의심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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