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수학여행을 다녀온 중학생 27명이 식중독증세를 보여 치료받았습니다.
대구 달성교육청은 오늘 달성군 논공읍 논공중학교 2학년생 190명이 지난10일부터 12일까지 속리산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27명이 설사와 복통 등의 증세를 호소해 지난 17일 대구 가톨릭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가운데 12명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의뢰해 둔 상태이지만 모두 수업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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