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7대 도시를 도는 실업대책협의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장영철 정책위의장은 대도시 실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실업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입돼 실업대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늘 서울시 회의에서는 서울역 노숙자 등 노숙자 대책과 공공근로사업 예산 집행 시기 등을 협의하고 민간 실업대책위원들의 건의사항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국민회의는 이어 오는 25일 부산과 울산, 28일 대구,31일 대전, 다음달 2일 광주 등에서도 실업대책협의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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