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소프트웨어 전시회가 오늘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무역전시장에서 열립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 920종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현장교육에 쓰일 제품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고 교사들도 수업에서 쓸 제품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교육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로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각각 100만원씩을 지원하고 전시회 출품작을 모아 배급하고 있습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 전시회는 서울에 이어 인천과 울산, 대구, 전주, 공주로 지역 순회전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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