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연합뉴스의 보도) B형 간염백신의 안전성을 놓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식품 의약품국의 역학자 수전 엘렌버그는 하원 증언에서 B형간염 백신 사용 실태를 15년간 관찰한 결과 이 백신으로 사망을 초래한 증거는 발견할 수 없었으며 극히 일부에서 부작용이 발생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엘렌버그는 백신 부작용 보고센터가 수집한 만2천건의 전체 백신사고 가운데 미열이 발생한 정도의 경미한 증상이 대부분이며 15%정도가 장애를 유발하거나 사망했지만 B형간염 백신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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