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도중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숭실대 휴학생 강경훈군에 대한 보도가 어제(18일)케이비에스 9시 뉴스에 나간 뒤 격려와 성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동문회는 경훈군 수술비를 마련하기위해 적극 나서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독지가들로부터 경훈군의 은행 계좌번호를 문의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숭실대학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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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불명 숭실대 휴학생 성금 답지(속보)
입력 1999.05.19 (14:01)
단신뉴스
아르바이트 도중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숭실대 휴학생 강경훈군에 대한 보도가 어제(18일)케이비에스 9시 뉴스에 나간 뒤 격려와 성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동문회는 경훈군 수술비를 마련하기위해 적극 나서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독지가들로부터 경훈군의 은행 계좌번호를 문의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숭실대학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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